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조별리그 B조는 골 폭풍! 스위스 4골→캐나다 6골 폭발[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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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오른쪽)과 만잠비가 19일 벌어진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골 폭풍'이 터져나왔다. 스위스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4-1로 대파했고, 공동 개최국 캐나다는 카타르를 6-0으로 완파했다.
스위스는 19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4-1로 꺾었다. 0의 행진이 이어진 후반전 중반부터 골 폭풍을 몰아쳐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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