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POINT] 체코전서 예열 마친 손흥민, 韓 축구 역사 새로 쓴다…멀티골이면 월드컵 최다골 단독 1위+A매치 최다골 …
스포츠뉴스
0
2162
3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이 멕시코를 상대로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맞대결을 펼친다.
사실상의 조 1위 결정전이다. 한국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었고, 멕시코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제압했다. 두 팀 모두 승점 3점을 기록한 가운데, 골 득실에서 앞선 멕시코가 조 1위, 한국이 2위에 올라 있다. 한국은 이날 승리할 경우 오는 25일 열리는 남아공과의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조 1위를 확정할 수 있다.
![[월드컵 POINT] 체코전서 예열 마친 손흥민, 韓 축구 역사 새로 쓴다…멀티골이면 월드컵 최다골 단독 1위+A매치 최다골 타이](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6/19/688808_810603_25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