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개최국' 캐나다, 9명 뛴 카타르에 6-0 대승…월드컵 '첫 승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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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3시간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캐나다가 9명이 뛴 카타르를 완파하고 역사적인 첫 승리를 수확했다.
캐나다는 1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밴쿠버의 BC팰리스에서 열린 카타르와 대회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조너선 데이비드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6-0으로 크게 이겼다.
이로써 캐나다는 월드컵 8번째 경기 만에 처음으로 승전고를 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