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기대 득점 1.01-최다 슈팅 3위…이강인 드리블 성공률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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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BBC, 손흥민 무득점에 "의외의 기록"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최다 슈팅 3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손흥민의 기대득점(xG)은 1.01이었다.
19일 스포츠통계전문업체 옵타에 따르면 손흥민은 12일(한국시간) 열린 A조 조별리그 1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슈팅 6개를 때렸다. 이는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 당 은도예(26·스위스), 케난 일디즈(21·튀르키예)와 함께 최다 슈팅 공동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1위는 첫 경기에서 슈팅 8개의 아르다 귈러(21·튀르키예)였고, 2위는 7개를 때린 해리 케인(33·잉글랜드)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