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드컵' 우즈벡, 파이줄라예프 첫 골까지 나왔지만…디아스 펄펄 난 콜롬비아와 1차전서 1-3 완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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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첫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첫골까지. 그러나 웃지 못한 우즈베키스탄이다.
우즈벡은 18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1-3 완패했다.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우즈벡. 그들은 막강한 콜롬비아를 상대로 잘 싸웠다. 파이줄라예프는 첫 골까지 터뜨리면서 새 역사를 썼다. 그러나 콜롬비아의 화력에 3골을 내주며 그대로 무너졌다.
우즈벡은 18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1-3 완패했다.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우즈벡. 그들은 막강한 콜롬비아를 상대로 잘 싸웠다. 파이줄라예프는 첫 골까지 터뜨리면서 새 역사를 썼다. 그러나 콜롬비아의 화력에 3골을 내주며 그대로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