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대한민국 최악의 대진 나왔다…끔찍한 코리안 더비 성사, 오현규vs조규성-이한범 '패배시 UEL 탈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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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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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식타시는 18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027시즌 유로파리그(UEL) 2차 예선 대진을 공개했다. 놀랍게도 베식타시의 상대는 덴마크의 미트윌란이었다. 구단은 '우리의 UEL 2차 예선 상대는 미트윌란이다. 1차전은 다음달 24일, 2차전은 31일에 열린다. 1차전은 홈에서, 2차전은 원정에서 치른다'고 설명했다.
한국 축구로서는 최악의 대진이 나온 셈이다. 베식타시는 현재 대한민국의 차세대 스트라이커인 오현규가 뛰고 있는 팀이다. 미트윌란에도 한국의 미래들이 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슈퍼스타인 조규성과 이번 월드컵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한범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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