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7세 멕시코 '신성' 모라 "한국 강팀이지만, 승리 위해 나설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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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3시간전
1차전서 멕시코 최연소 월드컵 데뷔한 특급 유망주…"이강인과 맞대결 기대"
멕시코 최고 유망주 힐베르토 모라
(멕시코시티=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을 멕시코 축구 대표팀의 유망주 힐메르토 모라가 8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내 대표팀 훈련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9 [email protected]
멕시코 최고 유망주 힐베르토 모라(멕시코시티=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을 멕시코 축구 대표팀의 유망주 힐메르토 모라가 8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내 대표팀 훈련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9 [email protected]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앞둔 멕시코의 17세 '신성' 힐베르토 모라(티후아나)가 한국을 경계하면서도 승리를 향한 강한 의욕을 감추지 않았다.
모라는 18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훈련장에서 훈련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한국이 매우 뛰어난 퀄리티를 갖춘 강팀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며 "미드필더진은 물론 공격과 수비 전 지역에 걸쳐 훌륭한 선수가 포진한 뛰어난 팀"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