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멀티골' 잉글랜드, 난적 크로아티아에 4-2 승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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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케인이 멀티골을 터트리면서 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에 승리를 거뒀다.
잉글랜드는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이 멀티골을 터트렸다.
케인이 멀티골을 터트리면서 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에 승리를 거뒀다.
잉글랜드는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이 멀티골을 터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