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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호날두, 콩고도 못 뚫는다 '10경기+802분째 0골'…월드컵+유로 메이저 침묵 중 "감독이 호날두를 빼는 걸 두려워해" > 스포츠뉴스

'맙소사' 호날두, 콩고도 못 뚫는다 '10경기+802분째 0골'…월드컵+유로 메이저 침묵 중 "감독이 호날두를 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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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월드컵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하지만 포르투갈이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예상 밖 졸전을 펼치면서 호날두를 향한 물음표가 급격히 커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르투갈이 약체로 평가받던 콩고와 비겼다. 파괴력이 약해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그런 그를 기용하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을 향해 일제히 날을 세우기 시작했다.

우승후보 포르투갈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콩고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을 1-1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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