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작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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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7일(현지시간) 오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홍명보 감독의 훈련 지시를 듣고 있다.
대표팀은 한국시간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2026.6.18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