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평 또 혹평 "호날두, 팀 망치고 있어 은퇴시켜야"···콩고민주공화국전, 유효슈팅 0 '평점 6.1'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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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썼지만, 피치 위 경기력은 참담했다.
포르투갈 크리스티 호날두(41·알 나스르)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콩고민주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철저히 고립되며 무승부의 원흉으로 지목됐다. 전날 해트트릭을 달성한 영원한 라이벌 리오넬 메시와 극명한 대조를 이룬 가운데, 비판이 쏟아졌다. 프랑스 유력 언론의 패널은 “호날두가 팀을 망치고 있다”며 독설에 가까운 혹평을 날렸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의 대표적인 저널리스트 다니엘 리올로는 18일 포르투갈이 콩고민주공화국과 1-1 무승부에 그친 뒤 호날두의 경기력을 정밀 정조준했다. 리올로는 경기 후 “포르투갈이 진정으로 토너먼트 높은 곳을 바라본다면, 지금 당장 호날두를 선발에서 제외하고 사실상 은퇴(퇴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포르투갈 크리스티 호날두(41·알 나스르)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콩고민주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철저히 고립되며 무승부의 원흉으로 지목됐다. 전날 해트트릭을 달성한 영원한 라이벌 리오넬 메시와 극명한 대조를 이룬 가운데, 비판이 쏟아졌다. 프랑스 유력 언론의 패널은 “호날두가 팀을 망치고 있다”며 독설에 가까운 혹평을 날렸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의 대표적인 저널리스트 다니엘 리올로는 18일 포르투갈이 콩고민주공화국과 1-1 무승부에 그친 뒤 호날두의 경기력을 정밀 정조준했다. 리올로는 경기 후 “포르투갈이 진정으로 토너먼트 높은 곳을 바라본다면, 지금 당장 호날두를 선발에서 제외하고 사실상 은퇴(퇴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