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초비상, 하늘이 버렸나…'日 이강인' 쿠보 부상 심각 우려…2차전 결장 확정, 최악의 변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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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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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교도통신은 18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참가 중인 일본 대표팀의 쿠보가 21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튀니지와의 조별리그 F조 2차전에 결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왼쪽 무릎 부상 때문'이리고 보도했다.
매체는 '쿠보는 17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인근에서 진행된 훈련에 불참했으며, 숙소에서 치료와 재활에 전념했다. 일본축구협회 홍보 담당에 따르면 대표팀에서는 이탈하지 않으며, 대회 기간 중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