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퇴장' 남아공 미드필더, 3경기 출장정지…한국전 결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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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국제축구연맹, FIFA가 멕시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베테랑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에 3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즈와네는 지난 12일 멕시코와의 1차전에서 경기 막판 상대 선수의 얼굴을 가격하는 등 무리한 파울로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징계에 대한 남아공의 항소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징계가 확정되면 2차전은 물론 한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도 나설 수 없게 됩니다.
즈와네는 지난 12일 멕시코와의 1차전에서 경기 막판 상대 선수의 얼굴을 가격하는 등 무리한 파울로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징계에 대한 남아공의 항소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징계가 확정되면 2차전은 물론 한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도 나설 수 없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