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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여전히 우리 팀의 일원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페르난데스는 조타를 잊지 않았다 [2026WC] > 스포츠뉴스

"그는 여전히 우리 팀의 일원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페르난데스는 조타를 잊지 않았다 [2026WC]

스포츠뉴스 0 2013
"그는 여전히 우리 팀의 일원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페르난데스는 조타를 잊지 않았다 [2026WC]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디오구 조타는 영원한 팀의 일원이라고 강조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디오구 조타를 떠올렸다.

조타는 지난해 여름 세상을 떠났다. 그는 차를 몰고 도로를 달리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와 그의 동생 안드레 실바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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