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멀티골' 폭발! 세네갈전 '완승' 견인→프랑스 최다 득점자 등극+월드컵 최다골에 2골 차…"비판? 잠재우려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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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16:15
프랑스가 17일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킬리안 음바페는 멀티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프랑스가 17일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킬리안 음바페는 멀티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프랑스가 17일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킬리안 음바페는 멀티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비판 여론에 대해 입을 열었다.
프랑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세네갈과의 I조 조별리그 1차전 맞대결에서 3-1 완승을 거두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음바페는 두 골을 책임지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