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 득점' 폭발! 올완 '손흥민존' 환상 감아차기로 동점골…요르단, 오스트리아와 1-1 후반 진행 중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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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3시간전
17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요르단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 알리 올완이 동점골을 넣은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요르단 축구대표팀이 알리 올완의 동점포에 힘입어 자국 역사상 최초의 월드컵 본선 득점을 기록했다.
요르단은 17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에서 후반전 동점골을 터뜨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