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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레·호날두 다 제쳤다! '38세 357일' 메시 해트트릭 대폭발…알제리전 3-0 완승 견인→56년 만에 WC 신기록 작성 [2026 월드컵] > 스포츠뉴스

펠레·호날두 다 제쳤다! '38세 357일' 메시 해트트릭 대폭발…알제리전 3-0 완승 견인→56년 만에 WC 신기록 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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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를 치른 메시는 역대 최초 월드컵 6회 출전 경기에서 커리어 첫 월드컵 해트트릭을 달성하면서 온갖 기록을 세웠다. 이날 해트트릭으로 월드컵 통산 공격포인트 24개(16골 8도움)를 달성해 브라질 축구 레전드 펠레(21개)를 제치고 역대 1위로 올라섰다. 또한 38세 357일 나이로 대기록을 달성해 호날두(33세 130일)를 제치고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까지 세웠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자신의 6번째 월드컵 무대 첫 경기부터 맹활약하면서 온갖 기록을 새로 썼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메시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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