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맞아? 메시 여전히 아르헨 '하드캐리', A매치 200경기 해트트릭 축포 [월드컵 와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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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르헨티나도, 월드컵도 여전히 메시다.
아르헨티나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경기에서 3-0으로 대승했다.
선발 출전한 공격수 리오넬 메시는 해트트릭을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아르헨티나도, 월드컵도 여전히 메시다.
아르헨티나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경기에서 3-0으로 대승했다.
선발 출전한 공격수 리오넬 메시는 해트트릭을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