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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38도까지 올랐다" 韓 스트라이커 고열 투혼으로 결승골, 주가 폭한 '추어탕집 아들' 오현규 깜짝 SNS 정리, 빅리그 이적설까지 점화 > 스포츠뉴스

"열이 38도까지 올랐다" 韓 스트라이커 고열 투혼으로 결승골, 주가 폭한 '추어탕집 아들' 오현규 깜짝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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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38도까지 올랐다" 韓 스트라이커 고열 투혼으로 결승골, 주가 폭한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결승골을 넣은 오현규가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고열 투혼까지 선보인 오현규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이적설과 더불어 SNS에 대한 관심까지 커지고 있다.

튀르키예의 포토스포르는 16일(한국시각) '오현규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오현규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후반 교체로 출전해 결승골을 넣으며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오현규는 1차전 홍명보 감독의 승부수였다. 후반 24분 손흥민을 빼고, 투입한 자원. 무조건 득점을 기대한 교체였다. 기대에 부응한 활약, 오현규는 후반 35분 황인범의 크로스를 마무리하며 득점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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