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멕시코 명문 구단 치바스 선수들 "한국에 3-0·2-1 승리" 장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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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멕시코전 열리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최첨단 배수 시설로 수중전 변수 미미
작년 9월 폭우에도 배수 시스템 가동 후 경기 정상 개최
프리킥은 이강인-손흥민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전반 상대 페널티에어리어 앞 프리킥 상황에서 손흥민과 이강인이 손을 맞대고 있다. 2026.6.12 [email protected]
작년 9월 폭우에도 배수 시스템 가동 후 경기 정상 개최
프리킥은 이강인-손흥민(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전반 상대 페널티에어리어 앞 프리킥 상황에서 손흥민과 이강인이 손을 맞대고 있다. 2026.6.12 [email protected]
(과달라하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2차전이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결정됐을 때 홍명보호의 최대 화두는 해발 1천570m의 고지대 적응이었다.
하지만 결전지를 밟은 대표팀 앞에 수중전이라는 또 다른 핵심 변수가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