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장악' 오현규, 베식타시 이적이 신의 한 수…홍명보호 경쟁도 앞서간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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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00:05
추가골 오현규의 세리머니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파라과이 축구 대표팀의 친선경기. 오현규가 추가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2025-10-14 21:34:18/ 연합뉴스
누구보다 뜨겁다. 튀르키예 무대를 폭격하고 있는 오현규(25·베식타시)가 축구대표팀 원톱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했다.
오현규는 23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괴즈테페와의 2025~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9분 쐐기 골을 터뜨려 베식타시의 4-0 대승에 힘을 보탰다.
3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오현규는 베식타시 구단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1903년 창단한 베식타시 사상 이적 후 첫 3경기에서 연속골을 터뜨린 건 그가 처음이다. 그야말로 튀르키예 무대를 장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누구보다 뜨겁다. 튀르키예 무대를 폭격하고 있는 오현규(25·베식타시)가 축구대표팀 원톱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했다.
오현규는 23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괴즈테페와의 2025~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9분 쐐기 골을 터뜨려 베식타시의 4-0 대승에 힘을 보탰다.
3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오현규는 베식타시 구단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1903년 창단한 베식타시 사상 이적 후 첫 3경기에서 연속골을 터뜨린 건 그가 처음이다. 그야말로 튀르키예 무대를 장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