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드 멀티골' 노르웨이, '아시아 무패' 제동…이라크 4-1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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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이어온 아시아 돌풍이 멈췄다.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은 노르웨이가 엘랑 홀란드의 멀티 골을 앞세워 이라크를 제압했다.
노르웨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라크에 4-1로 크게 이겼다.
화끈한 골 잔치를 펼친 노르웨이는 앞선 경기에서 세네갈을 3-1로 꺾은 프랑스를 골득실(노르웨이 +3·프랑스 +2)에서 앞서 I조 단독 선두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