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성폭행 혐의' 가나 파티, 항소에도 캐나다 비자 못 받았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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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강간, 성폭행 등 혐의를 받는 가나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비야레알)가 항소 끝에 비자를 발급받지 못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영국 BBC는 17일(한국시간) "가나 정부가 캐나다 입국이 거부된 파티의 월드컵 경기 출전을 위해 법적 대응에 나섰지만 패소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가나 축구대표팀은 핵심 선수 파티 없이 18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파나마와 대회 L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