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역전승' 한국, FIFA 랭킹 21위로 아시아 2위…멕시코는?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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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아시아 1위는 네덜란드 무승부 일본(17위)
19일 개최국인 멕시코(14위)와 리그 2차전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값진 승리를 따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FIFA 랭킹이 21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이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에서 일본 다음으로 2위에 해당한다. /FIFA 홈페이지 캡처 |
[더팩트 | 손원태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값진 승리를 따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FIFA 랭킹이 21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이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 일본 다음으로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16일 FIFA에 따르면, 한국은 월드컵 개막 직전인 25위에서 현재 4계단 오른 21위를 기록했다. 앞서 FIFA는 지난 4월부터 A매치(국가대표 간 경기) 결과를 실시간 반영해 포인트를 집계하고 랭킹을 매겨 공개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극적으로 2대 1 역전승을 거뒀다. 체코는 FIFA 랭킹 40위 국가로, 한국은 승리와 함께 포인트 20.92점을 획득했다. 그 결과 총점 1612.55점을 기록, 25위에서 3계단 상승한 22위로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