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인천 이청용, 2026시즌 5월 '이달의 도움상' 수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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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인천유나이티드 이청용이 2026시즌 5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세계 최대 특송 회사 중 하나인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이 후원하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는 매월 K리그1과 K리그2 경기를 대상으로 리그별 '베스트 3' 어시스트를 선정한 뒤 팬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 1명을 결정하는 상이다.
5월 후보로는 K리그1 김진수(서울), 보야니치(울산), 이청용(인천), K리그2 강현제(서울E), 류재문(대구), 은고이(충남아산)가 이름을 올렸다.
세계 최대 특송 회사 중 하나인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이 후원하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는 매월 K리그1과 K리그2 경기를 대상으로 리그별 '베스트 3' 어시스트를 선정한 뒤 팬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 1명을 결정하는 상이다.
5월 후보로는 K리그1 김진수(서울), 보야니치(울산), 이청용(인천), K리그2 강현제(서울E), 류재문(대구), 은고이(충남아산)가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