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혁의 남다른 멘털 "상식이 무너졌다"[여기는 과달라하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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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수비수 이기혁(26·강원)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깜짝 얼굴로 이름을 알렸지만, 이젠 남다른 ‘강심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축구대표팀의 멘털 코치를 맡고 있는 한덕현 중앙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16일 베이스 캠프인 치바스 벨레 베르데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이기혁을 만나면서 내가 알던 스포츠정신의학의 상식이 무너졌다”고 말했다.
한 교수가 이기혁에게 놀란 것은 월드컵에 처음 참가하는 선수라고 믿기지 않는 정신력에 있다.
축구대표팀의 멘털 코치를 맡고 있는 한덕현 중앙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16일 베이스 캠프인 치바스 벨레 베르데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이기혁을 만나면서 내가 알던 스포츠정신의학의 상식이 무너졌다”고 말했다.
한 교수가 이기혁에게 놀란 것은 월드컵에 처음 참가하는 선수라고 믿기지 않는 정신력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