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 타는 인판티노 회장…"하루 두 경기 관람 목표"[월드컵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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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지아니 인판티노 피파 회장이 대화하고 있다. 2026.06.12. [email protected]
16일(한국 시간) 디애슬레틱의 보도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은 대회 첫날이었던 지난 11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A조 첫 경기를 관전한 뒤 같은 날 오후 과달라하라로 이동해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지켜봤다.
멕시코시티와 과달라하라 간의 거리는 약 458㎞로, 비행기로 한 시간 남짓 걸린다.
![전용기 타는 인판티노 회장…"하루 두 경기 관람 목표"[월드컵24시]](https://news.nateimg.co.kr/orgImg/ns/2026/06/16/NISI20260612_0021318270_web.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