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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前 동료' 반 더 바르트, "일본인 다 똑같이 생겨서 수비수 헷갈려" 인종차별 '망언' > 스포츠뉴스

'손흥민 前 동료' 반 더 바르트, "일본인 다 똑같이 생겨서 수비수 헷갈려" 인종차별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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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일본 선수들은 다 비슷하게 생겼다."

네덜란드 축구 레전드 라파엘 반 더 바르트(43)의 발언이 월드컵 무대에서 거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본인은 "농담"이라고 수습했지만, 일본인은 물론 동아시아인을 향한 전형적인 인종적 고정관념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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