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우드 2도움' 뉴질랜드와 난타전 끝 2-2 無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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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란과 뉴질랜드가 박진감 넘치는 경기 끝에 승점을 나눠 가졌다.
이란은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로스 엔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초반 이란의 속공이 매서웠으나 뉴질랜드가 역습 한 방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7분 골키퍼 롱킥에서 시작된 패스를 크리스 우드가 간수하며 공격을 이어갔다. 엘라이자 저스트가 우드와 원투 패스를 주고 받으며 박스 침투해 슈팅까지 가져가 골문을 열었다.
이란과 뉴질랜드가 박진감 넘치는 경기 끝에 승점을 나눠 가졌다.
이란은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로스 엔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초반 이란의 속공이 매서웠으나 뉴질랜드가 역습 한 방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7분 골키퍼 롱킥에서 시작된 패스를 크리스 우드가 간수하며 공격을 이어갔다. 엘라이자 저스트가 우드와 원투 패스를 주고 받으며 박스 침투해 슈팅까지 가져가 골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