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의 승리' 카보베르데, 60년 만의 월드컵 역사 썼다···스페인 맹공세 '파울 1개'로 무실점 봉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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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인구 50여 만 명의 소국 카보베르데가 짠물 수비로 강력한 우승후보 스페인과 무승부를 거뒀다.
카보베르데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이뤘다. 점유율 74%의 스페인이 슈팅 27개를 퍼부었지만, 카보베르데의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FIFA 랭킹 2위 스페인은 67위 카베보르데에게 충격의 무승부에 그치며 우승후보 체면을 구겼다.
카보베르데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이뤘다. 점유율 74%의 스페인이 슈팅 27개를 퍼부었지만, 카보베르데의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FIFA 랭킹 2위 스페인은 67위 카베보르데에게 충격의 무승부에 그치며 우승후보 체면을 구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