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위' 사우디도 이변, '17위' 우루과이와 1-1 無…아시아 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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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사우디가 우루과이와 승점을 나눠 가졌다.
사우디아라비아는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경기에서 우루과이와 1-1로 비겼다.
전방 압박에 능한 우루과이가 볼 점유율에서는 크게 앞섰지만 두 팀의 슈팅 숫자는 비슷했다.
사우디가 우루과이와 승점을 나눠 가졌다.
사우디아라비아는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경기에서 우루과이와 1-1로 비겼다.
전방 압박에 능한 우루과이가 볼 점유율에서는 크게 앞섰지만 두 팀의 슈팅 숫자는 비슷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