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병동' 토트넘, 강등 문턱서 살아남고도 또 유리몸 영입?…블라호비치 관심 "급여는 걸림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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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두산 블라호비치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5일(한국시간) "두산 블라호비치가 요구하는 급여 수준은 그를 주시하는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에 걸림돌이 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토트넘 홋스퍼와 첼시,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여전히 세르비아 공격수의 상황에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블라호비치는 세르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최전방 공격수다. 2020-21시즌 피오렌티나에서 공식전 40경기에 출전해 2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세리에A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이듬해에도 시즌 전반기에만 20골을 터뜨리며 폭발적인 득점력을 선보였고, 이후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