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들 지갑 벌려" 1승 했을뿐인데 벌써 '8000만원' 확보…32강만 가도 1억원 추가[과달라하라 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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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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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오현규(베식타시)의 결승골로 2대1 역전승했다.
지난달 대한축구협회(KFA)는 이번 대회 최종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선수 26명이 대회 참가만으로 5000만원의 대회 출전 수당을 확보한다고 발표했다. 4년 전 2022년 카타르월드컵(2000만원)과 비교해 3000만원이 껑충 뛴 금액으로, 32강에 오르면 포상금은 1억원으로 뛴다. 16강은 2억원, 8강 3억원, 준결승 4억원으로 토너먼트를 한 단계씩 통과할 수록 1억원씩 높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