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손흥민 펑펑 울린 박지성 동료 치차리토, 또또또 손흥민 울릴 셈인가, 한국 패배 예상…"2-1로 멕시코 승리" > 스포츠뉴스

손흥민 펑펑 울린 박지성 동료 치차리토, 또또또 손흥민 울릴 셈인가, 한국 패배 예상…"2-1로 멕시코 승리"…

스포츠뉴스 0 2498
손흥민 펑펑 울린 박지성 동료 치차리토, 또또또 손흥민 울릴 셈인가, 한국 패배 예상…"2-1로 멕시코 승리"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 한국과 손흥민을 울린 치차리토가 이번에도 멕시코의 승리를 전망했다.

멕시코 매체 DE10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대표팀 공격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가 2026 월드컵 한국전 승부 예측을 내놓았다. 한국전을 앞두고 멕시코의 전설적인 공격수 치차리토(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자신의 예상 스코어를 밝혔다. 그는 자신의 SNS에 공개한 영상에서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결과를 예상하는 질문에 '내 생각에는 2-1. 멕시코가 이길 것 같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치차리토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으로 박지성의 동료로 한국 팬들에게 잘 알려진 선수다. 맨유에서 뛰어난 골 결정력과 위치선정 능력으로 제2의 필리포 인자기라는 평가를 받았다. 멕시코 축구 역대 최고의 골잡이기도 하다.
2026061501000996900064122.jpg
스포츠조선DB
2026061501000996900064123.jpg
스포츠조선DB
한국을 상대로도 득점을 터트린 적이 있다. 2018년 러시아에서 한국을 상대로 선발 출전했던 치차리토는 멕시코가 1-0으로 앞서가던 후반 21분 이르빙 로사노의 어시스트를 받아서 결승골을 터트렸다. 한국은 경기 종료 직전에 손흥민이 만회골을 넣었지만 남은 시간은 부족했고, 그대로 멕시코에 패배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