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실점하면 무너졌는데…" 日 전설도 일본의 저력에 절래절래 "단결력 톱 오브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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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일본 축구 레전드 혼다 게이스케(40)가 강호 네덜란드를 상대로 극적인 무승부를 일궈낸 후배들의 끈질긴 저력에 놀라움을 표시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네덜란드와의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다.
일본은 후반 6분 버질 반 다이크에게 먼저 실점하며 끌려갔다. 후반 12분 나카무라 게이토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춘 일본은 후반 19분 크리센시오 서머빌에게 실점하며 다시 리드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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