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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4-0 대파했던 코트디부아르, '골대 2회 불운' 에콰도르 1-0 꺾고 월드컵 첫 승 > 스포츠뉴스

韓 4-0 대파했던 코트디부아르, '골대 2회 불운' 에콰도르 1-0 꺾고 월드컵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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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팀 공격수 아마드 디알로가 15일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팀 공격수 아마드 디알로가 15일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지난 3월 평가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4-0으로 대파했던 코트디부아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첫 경기에서 에콰도르를 제압했다. 이번 대회 최고의 다크호스로 꼽히는 에콰도르는 슈팅이 2차례나 크로스바를 강타하는 불운을 극복하지 못한 채 고개를 숙였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에콰도르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코트디부아르는 앞서 퀴라소를 7-1로 대파한 독일에 이어 2위로 조별리그를 출발했다.

코트디부아르는 FIFA 랭킹 33위로 이번 대회 복병으로 평가받았고, 23위 에콰도르 역시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전체 2위로 통과하며 이번 대회 다크호스로 주목을 받았다. 치열했던 첫 맞대결 승자는 후반 45분 극장골을 터뜨린 코트디부아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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