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 경기 만에 사로잡았다' 모로코 영스타 아유브 부아디 이적시장 핫가이 급부상…'첼시까지 기존 아스널-리버풀-PSG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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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생인 부아디는 14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브라질과의 개막전(1대1 무)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며, 중앙 미드필더로서 경기를 주도하며 90분 동안 패스 성공률 91%, 수비 기여 5회, 드리블 성공 3회를 기록했다.
그는 브라질전 이후 매체 '디 애슬레틱'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미래를 둘러싼 이적설에 대해 말했다. 부아디는 "지금은 월드컵에만 집중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이에 대해 답변할 수 없다"면서 "물론 몇몇 구단이 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정말 기쁘다. 하지만 지금은 모로코와 함께 월드컵에만 집중하고 있으며, 최선을 다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