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주 승리 합창! 아시아 국가 초반 2승 1무→일본은 어떨까? 15일 네덜란드와 1차전[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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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대표팀 감독이 5월 31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정식에서 가슴을 두드리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초반 선전하고 있다. 한국과 호주가 승전고를 울렸고, 카타르는 무승부를 거뒀다. 아시아 국가들이 대회 초반 3경기에서 2승 1무 무패 성적을 올렸다. 그것도 유럽 팀들을 상대해 승점을 모두 얻었다.
홍명보호가 12일(이하 한국 시각) 체코를 2-1로 격파했다.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14일 카타르가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스 스위스와 비겼다. 후반전 추가 시간에 동점을 이루며 1-1 무승부를 이뤄냈다. 같은 날 호주는 튀르키예를 2-0으로 꺾었다. 전반전과 후반전에 한 골씩 터뜨리며 튀르키예를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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