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독 꼬리표 뗀 日' 향해 이영표 "이제 강팀들도 일본 '도전자 아닌 경쟁자' 인식…강한 견제 조심해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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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21:05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유럽 킬러' 일본이 네덜란드를 상대로 월드컵 첫 승에 도전한다. 이영표(50) KBS 해설위원은 일본 축구가 더 이상 강팀의 '도전자'가 아닌 '경쟁자'가 됐다며 이 경기를 "일본 축구의 성장을 가늠할 진정한 시험대"라고 전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오는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네덜란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치른다.
일본은 최근 유럽팀을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독일과 스페인을 꺾은 데 이어, 최근 치러진 A매치에서는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아이슬란드를 연파하며 유럽 국가 상대 3연승을 기록 중이다.
| 이영표. /사진=뉴시스 |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오는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네덜란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치른다.
일본은 최근 유럽팀을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독일과 스페인을 꺾은 데 이어, 최근 치러진 A매치에서는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아이슬란드를 연파하며 유럽 국가 상대 3연승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