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간담 서늘하게 한 모로코의 저력! A매치 30경기 연속 무패 행진[브라질 모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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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모로코 선수들이 14일 브라질과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함께 기뻐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고 빅매치로 관심을 모은 브라질과 모로코의 대결이 1-1로 끝났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썼던 모로코가 '삼바군단' 브라질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공수에 걸쳐 안정된 경기력을 보이며 브라질을 상대로 승점을 따냈다.
모로코는 14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주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브라질과 격돌했다. 월드컵 최다 우승(5회)에 빛나는 브라질에 도전장을 던졌다. 2023년 친선전에서 2-1로 승리한 좋은 기억을 떠올리며 승리를 사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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