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결장' 안첼로티의 브라질, 1차전부터 고전…'카타르 월드컵 4강' 모로코와 1-1 무승부[C조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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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선수들이 비니시우스(가운데)의 동점골에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 뉴저지=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브라질이 첫 경기부터 고전했다.
브라질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4년 전 2022 카타르 대회에서 4강 ‘돌풍’을 일으킨 모로코는 ‘황금 세대’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모로코는 성인대표팀뿐 아니라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 U-20 월드컵 우승, 23세 이하(U-23)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도 정상에 섰다.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도 우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