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이한범, 월드컵 끝나고 EPL 가나…"리버풀·리즈 등 최소 5개 팀이 지켜본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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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드리블하는 이한범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이한범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6.12 [email protected]/2026-06-12 14:22:50/ 연합뉴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활약한 수비수 이한범(미트윌란)이 빅리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지난 12일(한국시간)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를 포함해 최소 5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이 이한범을 스카우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 첼시 등의 리스트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하며 “유럽에서 성장 중인 젊은 센터백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매체 풋볼365 역시 “여러 EPL 클럽들이 미트윌란 소속 이한범을 체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두 매체 모두 공통으로 강조한 부분은 ‘즉각적인 오퍼’가 아니라 ‘스카우팅 및 모니터링 단계’라는 점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활약한 수비수 이한범(미트윌란)이 빅리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지난 12일(한국시간)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를 포함해 최소 5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이 이한범을 스카우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 첼시 등의 리스트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하며 “유럽에서 성장 중인 젊은 센터백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매체 풋볼365 역시 “여러 EPL 클럽들이 미트윌란 소속 이한범을 체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두 매체 모두 공통으로 강조한 부분은 ‘즉각적인 오퍼’가 아니라 ‘스카우팅 및 모니터링 단계’라는 점이다.
![[2026 북중미] 이한범, 월드컵 끝나고 EPL 가나…"리버풀·리즈 등 최소 5개 팀이 지켜본다"](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14/isp20260614000016.80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