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식 자책골 유도+1도움' 미국, 월드컵 개막전 파라과이에 4-1 완승 [월드컵 D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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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12:10
[뉴스엔 김재민 기자]
미국이 전반에만 3골을 몰아쳐 파라과이를 제압했다.
미국은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로스 엔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전반 7분 만에 파라과이의 자책골이 나왔다. 왼쪽 측면에서 크리스찬 풀리식이 3명을 뚫고 들어갔다. 웨스턴 맥케니가 이 볼을 받아 문전으로 패스했는데 이 볼이 다미안 보바디야를 맞고 굴절돼 자책골이 됐다.
미국이 전반에만 3골을 몰아쳐 파라과이를 제압했다.
미국은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로스 엔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전반 7분 만에 파라과이의 자책골이 나왔다. 왼쪽 측면에서 크리스찬 풀리식이 3명을 뚫고 들어갔다. 웨스턴 맥케니가 이 볼을 받아 문전으로 패스했는데 이 볼이 다미안 보바디야를 맞고 굴절돼 자책골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