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감당할 수 없는 상대였다"…'선제골 주인공' 체코 주장, 역전패에 울분 [한국 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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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체코 대표팀의 주장 크레이치가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 한국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체코 대표팀의 주장 크레이치가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 한국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체코 대표팀의 주장 크레이치가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 한국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을 상대로 선제골을 터뜨린 체코의 주장 크레이치가 역전패에 분노했다.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전반전 동안 체코 수비 공략에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후반 14분 크레이치에 선제골을 허용하며 경기를 어렵게 풀어 나갔지만 후반 22분 황인범의 동점골에 이어 후반 35분 오현규가 역전 결승골을 성공시켜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를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