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토트넘 이적이 신의 한수?…세네시, 메시와 북중미 월드컵 뛴다! 발레르디 부상 낙마로 대체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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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르코스 세네시가 토트넘 홋스퍼 이적 확정 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 명단에 극적 승선했다.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세네시를 북중미 월드컵 명단에 포함시켰다"라고 전했다. 토트넘도 이를 알렸다.
세네시는 본머스에서 활약에도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선택을 받지 못했다. 대신 선택을 받은 레오나르도 발레르디는 우측 다리 비복근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불발됐다. 1999년생 센터백 발르레디는 보카 주니어스, 도르트문트를 거쳐 마르세유에서 활약을 했고 이를 바탕으로 스칼로니 감독 눈에 띄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 니콜라스 오타멘디가 있지만 젊은 센터백이 필요했고 발레르디가 선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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