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핵심 수비수 퇴장 공백, 한국전 플랜C까지 있다'…A조 1위 경쟁 자신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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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멕시코 대표팀 수비수 몬테스(왼쪽)가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의 주장 몬테스가 남아공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의 주장 몬테스가 남아공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멕시코가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에 승리를 거뒀지만 퇴장 공백도 발생했다.
멕시코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멕시코는 남아공을 완파한 가운데 오는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한국을 상대로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