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기운이 홍명보호에 쏠린다! '멕시코 김민재', 남아공전 어이없는 퇴장! 한국전 못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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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김민재'가 한국전에 뛸 수 없게 됐다. 멕시코는 12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8만824석 규모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을 가득채운 멕시코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 속 멕시코는 완승을 챙겼다.
전반 9분 훌리안 키뇨네스가 선제골을 넣었다. 지난 시즌 사우디 프로리그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제치고 득점왕에 오른 키뇨네스는 상대 수비 실수를 틈타 오른발 슈팅으로 대회 첫 골을 폭발시켰다. 멕시코는 후반 4분 상대 스페펠로 시톨레의 퇴장까지 나오며 완벽하게 승기를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