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이적' 세네시, 발레르디 대체자로 아르헨티나 대표팀 합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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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마르코스 세네시(토트넘 홋스퍼)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합류했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12일(한국시간) "수비수 레오나르도 발레르디(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의 대체 선수로 세네시가 합류한다"고 밝혔다. 발레르디는 오른쪽 종아리 근육 부상으로 지난 7일 아르헨티나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지난 10일 아이슬란드와 평가전을 마친 뒤 "테스트는 만족스러웠고, 팀에 무엇이 부족한지에 대한 의문도 많이 해소됐다. 아마 발레르디의 대체자를 발표하기까지 하루, 이틀 더 걸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12일(한국시간) "수비수 레오나르도 발레르디(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의 대체 선수로 세네시가 합류한다"고 밝혔다. 발레르디는 오른쪽 종아리 근육 부상으로 지난 7일 아르헨티나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지난 10일 아이슬란드와 평가전을 마친 뒤 "테스트는 만족스러웠고, 팀에 무엇이 부족한지에 대한 의문도 많이 해소됐다. 아마 발레르디의 대체자를 발표하기까지 하루, 이틀 더 걸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