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뇨네스, 2026 북중미 월드컵 1호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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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AP/뉴시스] 멕시코의 훌리안 키뇨네스(앞)가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개막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 전반 9분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한국의 2차전 상대인 멕시코가 2명이 퇴장당한 남아공에 2-0 승리를 거뒀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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