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일에 휴교·유연근무…축구열기, 상상초월"[아미고 멕시코]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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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한국과 멕시코는 오랜 시간 깊은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121년 전인 1905년 약 1000여명의 한인이 기회를 찾아 멕시코로 향했고, 오늘날 현지 교민은 1만 3000여 명에 이릅니다. 스페인어로 친구와 동반자를 뜻하는 ‘아미고’(Amigo)에서 이름을 딴 ‘아미고 멕시코’는 오랜 역사적 연결고리부터 현지에서 상생하며 살아가는 이들의 삶을 담아냅니다. [편집자 주]
[과달라하라(멕시코)=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멕시코는 축구의 나라입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축구 열기가 엄청나요.”
10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만난 이창선 과달라하라 한인회장은 멕시코의 축구 사랑을 이같이 표현했다.
[과달라하라(멕시코)=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멕시코는 축구의 나라입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축구 열기가 엄청나요.”
10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만난 이창선 과달라하라 한인회장은 멕시코의 축구 사랑을 이같이 표현했다.